야금야금 모은 홍대 네일샵 6
새해를 맞아 나 스스로를 꾸미는 데 좀 더 집중하기로 했다. 스스로의 무드를 좀 바꿔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화장품도, 옷도 새로 샀다. 그리고 타자를 치는 손이 왠지 허전해 보여서 액세서리도 샀는데, 거기까지 가니 이왕 꾸미는 김에 끝까지 가 보자는 생각이 들었다. 그래서 써 본다. 홍대에 갈 일이 있을 때마다 언젠간 가겠지, 하며 인스타그램에서 야금야금 모아 온 … 더 읽기
새해를 맞아 나 스스로를 꾸미는 데 좀 더 집중하기로 했다. 스스로의 무드를 좀 바꿔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화장품도, 옷도 새로 샀다. 그리고 타자를 치는 손이 왠지 허전해 보여서 액세서리도 샀는데, 거기까지 가니 이왕 꾸미는 김에 끝까지 가 보자는 생각이 들었다. 그래서 써 본다. 홍대에 갈 일이 있을 때마다 언젠간 가겠지, 하며 인스타그램에서 야금야금 모아 온 … 더 읽기